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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윤균상, 술 사업 시작한 이유는 뭘까 '흥미진진'

▲'역적' 15회 예고
▲'역적' 15회 예고

홍길동 사단이 술 창고에서 포착됐다.

20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 진창규)에서는 홍길동 사단이 술 사업을 벌인다.

아버지 아모개(김상중 분)를 따라 건달로 살기로 한 홍길동(윤균상 분)은 지난 방송에서 “헌감이니 목사니 하는 사람들 자잘하게 챙기는 거 번거롭고 쓸모없다. 오직 한 분, 전하께만 충성을 바치겠다”며 연산(김지석 분)에게 은광을 바쳤다.

폭정을 휘두른 희대의 폭군에게 충성하는 홍길동이라니, 예상치 못한 전개였다. 금주 방송에도 홍길동이 술 사업을 시작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시청자의 흥미를 자극할 전망이다.

홍길동이 술 사업을 벌인 연유도 이번 주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활빈정을 열었을 때도 뚜렷한 목적이 있었던 길동인 만큼 단순히 돈을 위해서만 술 사업에 뛰어들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길동이 갑자기 술 사업을 벌인 이유가 무엇일지, 하늘이 내린 힘을 허투루 쓰는 길동은 제 명대로 살 수 있을지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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