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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류태준, '목장주의 아들' "목장+산 포함 집 평수 측정 불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류태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류태준)

'비디오스타' 류태준이 목장주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측은 21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신의 아들' 류태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MC 김숙이 "류태준 씨가 순천의 유지라고 들었다. 목장주의 아들"이라고 류태준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류태준의 집은 어떻게 보냐"라고 물었다.

이에 류태준은 손을 머리에 들면서 "이렇게 봐야지 보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류태준이 살던 집이 350평, 연못이 2개, 산 포함 목장 측정은 불가하다고 들었다"고 말해 다시 한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자신이 어렸을 때 부자였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냐?"라고 물었다. 이 질문에 류태준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께서 좋은 일도 많이 하셨지만, 난 잘 몰랐다. 당시 바나나를 자주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바나나를 쉽게 먹을 수 없었을 텐데"라고 말했고, 박진희 역시 "바나나는 정말 귀한 과일이었다"고 덧붙였다.

류태준은 이어 "친구들이 잘 안 놀아 주면 바나나를 하나씩 줬다"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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