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시즌2(사진=Mnet)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오는 26일 첫 현장 평가를 실시한다.
‘프로듀스101’ 시즌2 제작진은 22일 비즈엔터에 “오는 26일 진행되는 공개 경연을 통해 첫 현장 평가가 시행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장 평가 직후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관계자는 “1차 탈락은 지난 시즌 룰과 동일하게 현장 평가 뿐 아니라 방송을 하면서 진행되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 결과를 포함해 결정된다”면서 “탈락자 수, 점수 비중 등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시즌1 방송 당시, 첫 현장 평가 이후 실시된 1차 탈락에서 40명의 탈락자가 발생했다. 때문에 이번 시즌 역시 1차 탈락을 통해 40명 안팎의 연습생들이 탈락의 고배를 마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과거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한종연이 자진 하차해 현재 100명의 연습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오는 4월 7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