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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틈TV, 월화드라마 시청률 예측…“다음주 1위 ‘귓속말’”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포스터(사진=kbs2, MBC, SBS)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포스터(사진=kbs2, MBC, SBS)

비틈TV의 웹 예능 '10PM 시즌3'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 다음 주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주인공을 점쳤다.

 

지난 21일 오후 10시 방송된 웹 예능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선 첫 방송에서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가장 많이 받을 스타', '한 주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점쳐본 데 이어 이번 주엔 '다음 주 시청률 1위를 거머쥘 지상파 월화드라마'를 예측했다.

 

김풍은 이날 방송에서 "박사님의 예지력을 보도록 하겠다"며 조규문 철학박사에 질문을 던졌다.

이에 조규문 박사는 "역학이란 일상생활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일들 중에서 경험을 통해 궁금한 것을 풀어내는 학문이다. 그런데 저번 주부터 묻는 문제는 거의 촉의 영역이다"라며 곤혹스러워했다. 이어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좋다. 촉으로 저격해보겠다"며 "지난 번보다 더 어렵지만 해보겠다"고 전했다.

 

그는 "일단 3등으로 KBS2 '완벽한 아내'를 꼽았다. 그 이유로 "'완벽한 아내'란 남자들에겐 로망이다. 하지만 여성분들에게는 짜증이 날 거 같다. 돈 벌어주고 애 키워주고 여자분 입장에서는 힘들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청률 1위 드라마로는 SBS 새 월화 드라마 '귓속말'을 예측했다.

 

이에 김풍, 주호민은 "다음 주에 만약 틀리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조규문 박사는 "내가 맞추면 김풍 작가가, 틀리면 주호민 작가가 야식을 쏘라"고 했다. 이에 주호민 작가가 "그럼 박사님은 뭘 하시는 거냐"고 하자 조 박사는 "난 입만 갖고 다니면 된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한편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프로그램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은 네이버 V앱을 통해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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