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제작진이 첫 게스트 차태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3일 JTBC '뭉쳐야 뜬다' 성치경 CP는 비즈엔터에 "차태현이 국내 여행은 많이 다녔지만 해외 패키지 여행은 처음이라고 하더라"라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도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 낼 것같다"고 전했다.
차태현은 지난 22일 '뭉쳐야 뜬다' 김용만 외 3명과 함께 라오스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앞서 정형돈을 대신해 윤두준이 출연한 적은 있지만 게스트로는 차태현이 처음이다.
성 CP는 "우리 프로그램 자체가 지인 4명이서 여행을 가는 콘셉트"라면서 "제작진 마음대로 게스트를 섭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태현에 대해 "정형돈을 비롯해 멤버들과 친분도 있고 연령대도 비슷하다"며 "친한 사람들끼리 여행을 한다는 프로그램 취지와도 맞아 떨어졌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 '뭉쳐야 뜬다'는 매번 여행을 떠날 때 마다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할 예정"이라면서 "색다른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차태현이 등장하는 '뭉쳐야 뜬다'는 4월 1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