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아버지가 이상해’가 시청률 3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시청률은 26.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이 기록한 22.4%보다 4.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평생을 가족밖에 모르고 살아온 성실한 아버지 한수와 든든한 아내 영실, 개성만점 4남매 집안에 어느 날 안하무인 아이돌 출신 배우가 얹혀살며 벌어지는 코믹하고 따뜻한 가족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