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식당' 정유미(사진=tvN)
'윤식당' 정유미가 윤식당을 오픈한 후 윤여정을 도와 불고기 덮밥을 준비했다.
31일 오후 9시 20분부터 방송된 tvN '윤식당' 2회에선 발리에서 윤식당 첫 영업에 돌입한 정유미, 윤여정,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발리 내 한 시장에서 당근을 구매한 뒤 자전거를 타고 윤식당으로 향했다. 이후 윤여정을 도와 주방보조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정유미는 자신이 직접 사온 당근 채썰기에 돌입했다. 이서진은 손질한 고기를 2인분씩 나눠 담아 냉장보관하며 영업 준비를 했고 윤여정은 "밥이 다 됐다"며 윤식당을 열었다.
윤식당의 메뉴로는 불고기를 활용한 덮밥, 라면, 버거 등이 준비됐고 첫 손님으로 등장한 외국인 여성 2인은 "김치가 있냐"며 불고기 덮밥을 주문했다.
이에 윤여정은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정유미의 도움을 받아 불고기 덮밥 요리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