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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X박지민X이하이, 고향 찾았다 '지원자→아티스트'

(사진=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사진=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가수 백아연, 박지민, 이하이가 고향 'K팝스타'를 찾았다.

2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K팝스타'의 주역 이하이, 박지민, 백아연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백아연, 박지민, 이하이는 각각 자신들의 노래인 '쏘쏘', '티가 나나봐', '1,2,3,4'를 부르며 등장했다. 각자 매력을 10분 발휘하며 무대를 사로잡은 세 사람의 등장에 심사위원들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 세 사람은 제시제이의 'Flash Light'를 함께 불렀다.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은 불빛을 비추며 무대를 함께 즐겨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수 지망생 세 사람은 어엿한 아티스트가 돼 'K팝스타'를 다시 찾아왔고, 이들의 성장을 곁에서 지켜본 심사위원들은 대견한 듯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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