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K팝스타6' 준결승전이 시청률 숨고르기에 돌입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1, 2부의 전국기준 시청률은 각각 13.3%, 16.1%(이하 동일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 17.1%보다 1.0%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결승전에 진출할 두 팀의 참가자를 뽑는 준결승전으로 진행됐다. 톱4 중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가 민아리(전민주 고아라 이수민), 샤넌을 꺾고 결승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에 더해 톱4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K팝스타1' 톱3 박지민, 이하이, 백아연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꾸몄다. 'K팝스타' 출신 박제형이 포함된 밴드 데이식스 또한 '예뻤어' 등으로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K팝스타6'는 오는 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9일 방송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되며, 'K팝스타' 시리즈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