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민용(사진=SBS)
'런닝맨'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 1, 2부의 전국기준 시청률은 각각 3.9%, 5.1%(이하 동일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5.2%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 방송은 최민용과 에이핑크 보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최민용은 하는 족족 실패하는 '꽝손'으로 등극했고, 에이핑크 보미는 강렬한 로우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12.7%, MBC '일밤-복면가왕'은 11.4%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