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찬, 전소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양세찬 전소민이 '런닝맨' 새 멤버로 합류한다.
SBS 관계자는 3일 오전 비즈엔터에 "양세찬 전소민이 '런닝맨' 새 멤버로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이 '런닝맨' 출연 당시 보여준 호흡이 주효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앞서 '런닝맨'은 7인 체제로 오랜 기간 방송을 이어왔으나 멤버 개리의 하차로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 하하 이광수 등 6인 멤버 체제를 지속해왔다. 이번 양세찬 전소민의 합류로 8인 체제를 구축한 만큼 '런닝맨'이 어떤 변화를 맞을지 관심사다.
한편, '런닝맨'은 지난달 26일 방송부터 시간대를 당겨 오후 4시 50분에 방송 중이다. 양세찬 전소민 합류로 새 국면을 맞게 된 '런닝맨'이 경쟁작 사이에서의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