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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OCN 수사물 또 通했다…케이블 채널 시청률 1위 수성

▲드라마 '터널'(사진=OCN)
▲드라마 '터널'(사진=OCN)

'터널' 인기가 뜨겁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일 오후 10시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터널'은 전국 유료매체 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4.282%(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기록한 4.089%보다 0.19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터널' 방송에서는 광호(최진혁 분)와 선재(윤현민 분)이 의도치 않게 한 팀이 되며 호흡을 맞춰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광호가 과거 후배 성식(조희봉 분)에게 자신이 타임슬립을 했다는 것을 알리며 아내의 행방을 찾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운명이 교차하는 곳, OCN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이다. 1986년 터널에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던 열혈 형사 박광호(최진혁 분)가 2017년으로 의문의 시간 이동을 하게 되고, 엘리트 형사 김선재(윤현민 분), 범죄 심리학 교수 신재이(이유영 분)와 함께 30년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의 범인을 쫓는 과정을 그린다.

'터널'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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