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TV '요상한 식당' 김종민 전소민)
'요상한 식당' 김종민이 전소민에게 빠졌다.
3일 방송된 올리브TV ‘요상한 식당’에 게스트로 배우 전소민과 가수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은 전소민을 보고 기쁨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전소민의 등장과 동시에 달려나가 전소민의 의자를 빼주는 매너남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홍진영은 "난 왜 의자 안 빼줘?"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가족이라며 쿨하게 넘겼다.
이후 전소민의 근황이 공개됐고, 전소민은 "프랑스 인사법 비쥬가 좋다"라며 "한국에서 그러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그럼 우리가 해드린다"라며 '요상한 식당'에서 함께 비쥬를 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면 된다고 말했다. 결국 억지 선택으로 김종민이 됐고, 김종민은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어색한 모습으로 비쥬 인사를 한 김종민은 성공했다는 느낌을 받으며 특유의 바보같은 웃음을 전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