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이던, 현아, 후이 (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현아가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로 돌아온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비즈엔터에 “현아가 그룹 펜타곤 후이, 이던과 함께 트리플H를 결성, 오는 5월 초 출격한다”고 알렸다.
앞서 지난 3일 오후에는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리플H의 로고 이미지가 공개됐다. 강렬한 색감이 인상적이다.
현아는 지난 2011년 비스트 멤버 장현승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를 결성해 활동했다. 당시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던 현아가 새 멤버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아는 지난 17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