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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체중 감량 비결 “먹는 양 절반으로 줄였다”

▲오마이걸 승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오마이걸 승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다이어트 비법을 귀띔했다.

오마이걸은 4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승희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입 모아 칭찬했다.

이날 오마이걸은 가장 많이 달라진 멤버를 묻는 질문에 승희를 꼽았다. 데뷔 초에 비해 체중을 많이 감량했다는 것. 효정은 “승희가 의상도 잘 소화하고 뮤직비디오에서도 예쁘게 나오더라”고 감탄했다.

승희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많이 움직이고 덜 먹기’를 꼽았다. 그는 “굉장히 많이 움직였고 무엇보다 먹는 것을 많이 조절했다. 평소 먹는 양의 반 이상을 줄였다. 물을 굉장히 많이 마셔서 땀이 많이 나게 만들었다”고 알렸다.

그런가 하면 효정과 미미는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호는 “효정 언니가 많이 변했다. 그동안 갈색 머리를 많이 했는데 이번엔 오렌지 빛 컬러에 중단발을 했다. 여성스러워졌다”고 칭찬했다.

금발에서 갈색 머리로 변한 미미는 “이미지 변신을 하려고 염색했다”면서 “멤버들이 처음에는 적응을 못했는데 이제는 걸크러쉬 매력이 있다고 해줘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3일 네 번째 미니음반 ‘컬러링북(Coloring Book)’ 발매하고 8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다. 앞서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진이를 제외, 7인조로 축소 컴백했다.

오마이걸은 이날 쇼케이스에 이어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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