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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전혜빈, 만남부터 열애까지…열애史 총정리

▲배우 이준기, 전혜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이준기, 전혜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애를 인정했다. 3년간 만남에서부터 열애 인정까지의 열애사가 눈길을 끈다.

이준기와 전혜빈은 4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친구로 지내오면서 서로 공통점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호감을 느꼈다"며 "매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준기와 전혜빈의 인연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부터 시작된다. 이준기는 2014년 3월 나무엑터스와 계약하면서 전혜빈과 인연을 맺게 됐다.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홍석천 인스타그램)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홍석천 인스타그램)

같은해 6월 방송된 KBS2 '조선총잡이'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맺었다. 당시 박윤강과 최혜원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작품이 끝난 이후에도 가까운 사이를 이어갔다.

드라마 종영 후 두 사람은 함께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며 만남을 유지해 갔다. 또한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달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배우 이준기, 전혜빈(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준기, 전혜빈(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 같은 친분 때문일까. 전혜빈-이준기는 2015년 6월, 8월, 9월 각각 세 번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고 있다는 소문, 차 안에서 다정한 행동을 보였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왔다.

하지만 이 때마다 나무엑터스 측은 "워낙 친한 사이일 뿐 교제 중인 것은 절대 아니다"고 강력히 부인해왔다.

계속되는 열애설 끝에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했다. 나무엑터스는 2016년 상반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 전에 포착된 다양한 목격담과 증거들은 '썸'일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해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림 려’에 출연했으며, 최근 tvN 예능 '내 귀의 캔디2'에 출연했다. 전혜빈은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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