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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지유, ‘혼밥’ 마니아 “MV 촬영 전 혼자 고기 집 行”

▲걸그룹 드림캐쳐 지유(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 지유(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 지유가 ‘혼밥’ 경험을 털어놓았다.

드림캐쳐는 5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음반 ‘악몽-폴 어 슬립 인 더 미러(Fall asleep in the mi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체력관리 비결을 귀띔했다.

드림캐쳐는 데뷔곡 ‘체이스 미(Chase me)’ 활동을 마무리한 지 약 일주일 만에 컴백했다. 활동과 컴백을 병행해야 했기에 강한 체력이 필요했을 터.

지유는 체력 관리 비법으로 ‘혼밥’을 꼽았다. 그는 “혼자 고기 집에 가서 식사를 한다. 뮤직비디오 촬영 날에도 고기를 먹고 왔다”고 말해 멤버들을 놀래게 했다.

지유는 “내가 워낙 ‘혼밥’을 잘한다. 멤버들도 내가 혼자 밥을 먹었다고 하면 ‘지유 언니는 뭐’라고 생각할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쉬는 동안 다이어트에 힘썼다는 막내 가현은 “내가 가끔 맛있었냐고 물어보는데 지유 언니가 ‘네가 없어서 맛이 없었다’고 대답해준다. 그럴 때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지유가 건넸다는 위안의 말에 “거짓말”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월 영메탈(Young Metal) 장르를 들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드림캐쳐는 3개월 만에 두 번째 신곡을 발표, 초고속으로 컴백했다. 전작이 드림캐쳐의 캐릭터를 설명하는 음반이었다면 이번 음반에서부터는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드림캐쳐는 이날 방송되는 MBC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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