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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타자기' 곽시양 "시청률? 새로운 역사 쓸 것"…'도깨비' 넘을까

▲곽시양(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곽시양(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곽시양이 '시카고 타자기' 시청률을 자신했다.

5일 오후 3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7층 두베홀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곽시양과 연출을 맡은 김철규 감독 등이 참석했다.

지난 1월 21일 종영한 tvN '도깨비'는 마지막회 시청률 20%를 넘기며 케이블 드라마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하지만 후속작인 '내일 그대와'는 1%대 시청률로 다소 초라하게 막을 내렸다.

이같은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은 시청률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곽시양은 조심스럽게 "아무래도 굉장히 잘 나올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다면 tvN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방사수'를 내내 권장한 고경표 역시 "본방사수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본방사수 못하면 손해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이렇게 재밌는 드라마를 본방사수 못한다면 아쉬울 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에서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이름 뒤에서 숨어 대필 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 미저리보다 무시무시한 안티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휴먼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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