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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장도연, 귀에서 연기가 난 이유는? 368회 예고

▲'우결' 최민용 장도연(사진=MBC)
▲'우결' 최민용 장도연(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장도연, 최민용 커플의 섬 이야기가 이어진다.

8일 오후 방송될 MBC '우결' 368회에선 배 낚시와 함께 요리에 나선 장도연-최민용 커플, 제주도 유채꽃을 배경으로 가상 결혼식을 올리는 공명-정혜성 커플, 텃밭 가꾸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슬리피-이국주 커플의 모습이 그려진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우결' 예고 영상에서 장도연은 배 낚시를 함께 즐기며 광어를 낚아 올리고 한층 발전한 장도연의 요리실력이 공개된다. 또한 귀에 무언가를 꽂고 연기를 내뿜고 있는 장도연과 그 광경을 보고 좋아하는 최민용의 미소가 전해져 눈길을 끈다.

'우결'에서 가장 어린 한 쌍 공명-정혜성 커플은 제주도에서의 가상 결혼식을 알리며 유채꽃을 배경으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슬리피-이국주 커플은 연예계 선배 이계인의 텃밭을 가꾸며 넘쳐나는 일감으로 지쳐가는 모습을 전한다. 이에 이계인은 이들을 향해 "전문으로 했던 아이들 아니니?", "내년에 또 와라. 체질이다"라고 농사일에 대해 칭찬했다.

장도연-최민용, 공명-정혜성, 슬리피-이국주 커플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우결' 368회는 8일 오후 5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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