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식당' 3회 예고 캡처(사진=tvN)
'윤식당' 첫 회에서 선보였던 촬영지가 철거 소식을 전한 가운데 새 장소에서 다시 촬영하는 모습이 3화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7일 오전 네이버TV에는 나영석 PD의 tvN 예능 '윤식당' 3화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윤식당' 사장 윤여정은 해당 영상서 "(이 상황이)몰래카메라였으면 좋겠다"며 새 촬영지를 방문해 "이건 뭐 완전히 태풍이 지나간 자리 같다. 청소를 해야돼 일단. 너무 심난하네. 집에 가고 싶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tvN '윤식당'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윤식당 첫 촬영지 철거와 관련해 "인도네시아 롬복섬이 최근 '해변정리 사업'을 진행하면서 해변가 식당을 정리했다. 정리사업이 예정보다 빨리 진행돼 '윤식당'도 중간에 식당을 한번 옮겨 촬영했다.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3화 방송을 통해 그려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를 멤버로 시작해 신구가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윤식당' 3화는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