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섹션TV' 손태영, 자녀계획? "몸매 망가져 셋째는 어렵다"

(MBC '섹션TV연예통신')
(MBC '섹션TV연예통신')

모델출신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두 자녀 룩희, 리호와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9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 중인 손태영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손태영에게 또 자녀계획이 있는지 묻자 "몸매 망가지면 제일 잔소리 하는 사람이라 셋은 안 된다고 한 사람이다. 나도 나이가 드는데 얼마나 힘들겠는가"라며 리호의 동생은 어려울 것 같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또 아홉살이 된 아들 룩희에 대해 "내가 안 외롭다. 권상우 미니미가 있어서 같이 있는 것 같다. 멀리 있으면 권상우인 줄 안다는 분들도 많다"고 아빠를 빼닮은 룩희에 대해 이야기 했다.

리호는 누구를 닮았는지 묻자 "우리 어머니와 많이 닮았다"며 성격에 대해서는 "톰보이 같다. 권상우 때문인 것 같다"고 했다.

손태영은 또 권상우가 자녀를 대하는 법이 다르다고 말했다. 딸바보 권상우에 대해 "룩희한테 하는 것과 리호한테 하는 게 다르다. 룩희한테 시키니까 '아빠는 나만 시켜'라고 한다. 그런데 리호가 뭐 해달라면 바로 해준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들 룩희의 의젓한 모습을 전했다. 손태영은 "룩희가 동생을 잘 봐준다. 피곤한데 너가 조금 봐줄래? 하면 자동차 태워주고 그런다. 착하다"칭찬하기도 했다.

윤미혜 기자 bluestone29@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