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혼술남녀' 시즌2, 배우 캐스팅 진행 中…"확정된 바 아직 없어"

▲'혼술남녀' 종영(tvN)
▲'혼술남녀' 종영(tvN)

'혼술남녀' 시즌2가 기획단계에 머물러 있다. 현재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tvN 관계자는 10일 비즈엔터에 "'혼술남녀' 시즌2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전혀 없다. 캐스팅 작업 또한 현재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시즌1 주역배우인 박하선 하석진 황우슬혜 민진웅 공명 등의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기획 단계여서 현재까지는 결정된 게 없다"고 덧붙였다.

'혼술남녀'는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뒤 인기리에 방영됐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그려내며 현실감을 배가시켜 많은 이들에 공감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시즌2 또한 제작을 확정, 현재 캐스팅 작업 등을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아직 방영시기도 하반기 정도로만 결정했지 어느 시간대, 어떤 요일에 편성할지는 결정된 바가 없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는 만큼 대략적인 부분을 논의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혼술남녀' 시즌2는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기존에 참여했던 최규식 PD대신, '막돼먹은 영애씨'를 담당한 한상재 PD가 연출을 맡는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