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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아임쏘리 강남구' 후속 '달콤한 원수' 출연..3년 만의 컴백

▲배우 유건(사진=JTBC)
▲배우 유건(사진=JTBC)

'아임쏘리 강남구' 후속 '달콤한 원수'(가제)에 유건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10일 배우 유건 소속사 '엘엔컴퍼니' 측은 "유건이 '아임쏘리 강남구'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 주인공 최선호 역으로 출연을 확정,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극 중 유건은 집안 학벌 능력 비주얼까지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본부장 최선호 역을 맡았다.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내공을 탄탄히 한 만큼 '달콤한 원수'에서는 어떤 모습을 연기할지 관심사다.

이번 유건의 드라마 출연은 3년여 만에 이뤄진 일이다. 앞서 그는 JTBC '유나의 거리'(2014), MBC '호텔킹'(2014), 영화 '날 보러와요'(2016), '어디로 갈까요?'(2013)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채워왔다.

한편, '달콤한 원수'는 '끝없는 사랑', '무사 백동수', '타짜' 등을 연출한 이현직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극본은 '미우나 고우나', '백년의 신부' 등을 집필한 백영숙 작가가 맡았다. '아임쏘리 강남구'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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