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변수미-이용대, “태어나자마자 실검 1위”…딸 공개

(사진=이용대 SNS)
(사진=이용대 SNS)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딸을 얻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용대 선수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 5시25분 득녀했습니다. 한방이 엄마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잘 낳아줘서 고맙네요"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용대 선수는 "우리딸 태어나자마자 실검 1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벌써부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앞서 이용대의 아내이자 배우인 변수미(28)는 자신의 SNS에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면서 자신의 손목띠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변수미는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변수미가 2011년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변수미의 부친이 주최한 행사로, 변수미는 당시 사회를 맡았고 6년 열애 끝에 최근 결혼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