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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육성재X프니엘, '웅장한 폭포+카리스마'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육성재 프니엘이 웅장한 폭포 앞에서 상남자 매력을 전했다.

SBS '정글의 법칙' 측은 13일 네이버 TV에 "육성재&프니엘, 웅장한 폭포에서 무슨 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큰 폭소 앞에서 상남자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육성재와 프니엘의 모습이 보인다. 육성재는 젖은 머리를 쓰러넘기며 잘생긴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다. 반면 프니엘은 상의탈의를 한 후 물에 잠겨 중국 소림사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 장면의 비하인드 연출은 바로 김병만. 육성재 프니엘 김병만은 웅장한 폭포 앞에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김병만은 "정말 이렇게 큰 폭포를 가까이서 보는 게 신기하다"라며 신기해한다. 이어 김병만은 프니엘에게 한 가지를 주문한다.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이는 물속에 잠겨 멋있는 포즈를 취하는 것. 이에 프니엘은 당당하게 상의를 벗고 입수한다. 성난 표정으로 상남자 매력을 전하고 있는 프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뒤이어 육성재도 폭포 앞에서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뒤 돌아 보는 육성재는 잘생긴 외모를 발산하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한편, 프니엘 육성재가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는 오는 14일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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