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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브리핑] YG PLUS, '더 세임' 합정점 리뉴얼…체험형 팬덤 공간 확장

▲'더 세임' 합정점 리뉴얼(사진제공=YG플러스)
▲'더 세임' 합정점 리뉴얼(사진제공=YG플러스)

YG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 위치한 팬과 아티스트의 연결 공간 '더 세임(the SameE)' 합정점이 오는 28일 체험형 프로젝트 공간으로 리뉴얼 오픈한다.

YG PLUS는 '더 세임' 합정점이 단순한 MD 판매처를 넘어 아티스트의 음악과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아티스트별 전용 공간인 조닝(Zoning) 구성을 강화하고 청음존, 언박싱존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아티스트의 콘셉트와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전용 공간에서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장 내에는 YG 아티스트 전용 프레임이 적용된 포토부스를 운영해 오프라인 공간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아티스트 로고 스티커 6종 중 1종을 랜덤 증정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탬프 수집이 가능한 'YG ARCHIVE PASSPORT(와이지 아카이브 패스포트)'를 제공한다. 해당 패스포트는 합정점뿐만 아니라 명동, 인사동 매장과 향후 국내외 콘서트 현장 및 팝업 스토어와 연계해 장기 프로모션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픈 당일인 28일에는 특별 이벤트인 "N번째 고객님을 찾습니다"가 진행된다. 특정 순서에 방문하거나 구매한 고객에게는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강승윤 등 YG 소속 아티스트들의 친필 사인 MD가 증정될 예정이다.

YG PLUS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 세임'을 아티스트와 팬이 경험과 콘텐츠로 연결되는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지속 확장할 계획"이라며 "향후 아티스트 활동 및 다양한 프로젝트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드는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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