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사진출처=(주)리웨이뮤직앤미디어)
이번 행사는 총 2개 세션과 네트워크 시간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은 ‘음악 페스티벌 : 국제 아티스트를 위한 새로운 관문’을 주제로 한국 페스티벌 산업의 구조를 짚어보고 해외 아티스트들의 국내 시장 진입 및 관객 확보 전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사진출처=(주)리웨이뮤직앤미디어)

이번 행사는 총 2개 세션과 네트워크 시간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은 ‘음악 페스티벌 : 국제 아티스트를 위한 새로운 관문’을 주제로 한국 페스티벌 산업의 구조를 짚어보고 해외 아티스트들의 국내 시장 진입 및 관객 확보 전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