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윤형빈 제작 안타레스, '트리거' 발매 '치명적 매력'

▲안타레스(사진출처=윤소그룹)
▲안타레스(사진출처=윤소그룹)
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한층 성숙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개그맨 윤형빈이 프로듀싱한 안타레스는 오는 22일 새 디지털 싱글 'TRIGGER(트리거)'를 발매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BLIND(블라인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안타레스는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이번 신보 'TRIGGER'를 통해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TRIGGER'는 거부할 수 없는 강렬한 이끌림과 그 속에 내포된 위험한 감정선을 녿여낸 트랙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이 충돌하는 경계 속에서 마침내 방아쇠를 당기게 되는 순간을 표현했으며, 전작 'BLIND' 때보다 한층 짙어진 성숙함과 섹시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윤형빈은 "안타레스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었던 색다른 무드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변신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