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돌하르방의 정체는 강레오 셰프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지난주 다비치의 이해리를 꺾고 왕좌에 오른 53대 가왕 ‘노래9단 흥부자댁’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바나나와 돌하르방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故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승리는 바나나였다.
이후 돌하르방의 정체가 공개됐다. 그는 신성우의 ‘서시’를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고, 돌하르방의 정체는 강레오로 밝혀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그룹 나인뮤지스의 전 멤버 류세라가 패널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2010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Let`s Have A Party'로 데뷔한 류세라는 2014년 팀을 탈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