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부회의' 방송캡처(사진=JTBC)
JTBC '정치부회의'에서 문재인, 안철수 대선 후보들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문제제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정치부회의'에선 3만1004건(중앙선관위 발표 기준)에 달하는 대선 후보 가짜뉴스에 대해 짚어봤다.
이날 '정치부회의' 측은 "문재인 후보의 선친 문용형 씨가 친일공무원이었다는 것은 허위 사실이다. 문재인의 저서 '운명'에도 사실이 나온다"고 전했다.
또한 "안철수 후보가 예비군 훈련을 회피했다"는 가짜뉴스도 있었다.
이와 관련해 안철수 후보를 예비군 훈련 당시 직접 목격했다는 해군 정보 장교가 증언해 예비군 회피와 관련해 해명한 사실도 전했다. 또한 선거개표기를 예전에 만들었다는 '안랩코코넛'에 대한 소문도 허위 사실도 밝혀진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적발한 가짜뉴스가 25일 기준으로 3만1004건에 달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