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식당' 6화 캡처(사진=tvN)
'윤식당' 정유미가 불고기 메뉴에 들어가는 소고기가 부족함을 전했고 스웨덴 커플이 손님으로 방문했다.
28일 오후 10시 방송된 tvN '윤식당' 6화에선 소고기가 없던 찰나에 스웨덴 커플이 손님으로 등장해 조마조마하던 '윤식당' 식구들의 모습을 전했다.
정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지금 고기 없어요. 고기 지금 배 탔대요"라며 불고기 메뉴에 필요한 소고기 재료가 부족함을 드러냈다.
이어 스웨덴에서 온 한 커플이 윤식당을 방문했고 불고기 버거를 이서진에게 주문했다. 특히 이 커플은 "고기를 빼고 치즈를 넣어달라"며 불고기 버거 주문을 해 윤식당 식구들을 안심시켰다.
이서진은 만두, 치즈 버거 등을 주문 받은 뒤 스웨덴 커플에 "이 식당은 일주일만 운영한다. 저희들이 식당 운영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윤식당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부족했던 소고기는 금방 배달이 도착해 불고기 메뉴 주문이 가능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