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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김유정, 당찬 수상소감 "성실한 배우 되겠다"

배우 김유정이 의젓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JTBC '백상예술대상'에서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남장 여자 내시 홍라온 역을 맡은 김유정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김유정은 "참석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투표에 많이 신경 써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정은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라고 운을 뗐다.

그는 "1부 마지막에 단역 배우들이 꾸민 무대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 좋은 뜻 얻고 돌아간다"며 1부 마지막 공연을 언급했다.

앞서 백상예술대상 1부 마지막 축하 공연에서는 올 한 해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한 많은 단역 배우들이 출연해 합동 공연을 펼쳐 깊은 감동을 전했다.

김유정은 이날 "무엇을 담지 않더라도 그 그릇 자체로 빛나는 성실한 배우가 되겠다"라며 18살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윤미혜 기자 bluestone2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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