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율 문희준 부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문희준 소율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가수 문희준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8일 "문희준 소율 부부가 이번 주 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문희준 소율 부부는 지난 2월 12일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에 부모가 되는 셈이다. 이들은 당초 지난해 11월 말 교제 사실이 채 알려지지도 않았을 때 결혼 사실을 먼저 알렸던 만큼 혼전 임신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문희준 소율은 해당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좀 더 일찍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한 건 새 생명의 탄생을 위한 조심스러운 배려였다"면서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문희준-소율 부부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양해를 구했다.
◆ 다음은 문희준 소속사 코엔스타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문희준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먼저 문희준-소율 부부의 경사스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언론에 보도된대로 문희준-소율 부부는 이번 주 딸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좀 더 일찍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은 머리 숙여 양해의 말씀 전합니다. 새 생명의 탄생을 위한 조심스러운 배려였던 만큼 함께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주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문희준-소율 부부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