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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이혼, 팬들 응원 릴레이 “힘든 시기, 금방 지워져…힘내세요”

▲8일 오후 배우 이재은의 이혼 소식에 많은 팬들이 응원의 글을 전했다.(사진=EBS,  네이버)
▲8일 오후 배우 이재은의 이혼 소식에 많은 팬들이 응원의 글을 전했다.(사진=EBS, 네이버)

최근 EBS '리얼극장 행복'을 통해 힘든 삶을 전했던 이재은이 이혼 소식마저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8일 오후 이재은 이혼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재은이 2~3개월 전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구체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파악이 어렵다"며 이재은의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2006년 4월 이경수 씨와 결혼한 이재은의 이혼 소식에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응원의 글을 전했다.

한 팬은 "정말 삶이 순탄치가 않네요. 지금부터라도 행복하세요"라고 그의 삶을 응원했고 "예전에 SBS 프로그램 같이 나올 때 분위기가 좀 그렇긴 했다"며 "힘내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리얼극장 행복'을 통해 이재은의 삶을 확인한 한 팬은 "엄마 찾아 위로 받는가 싶더니만..힘내요"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외에도 "힘든 시기는 금방 지워집니다", "힘내세요. 동료배우들과 연기하시면서 훨훨 날아다시세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라며 그의 향후 활동을 기대하는 팬들도 적지 않았다.

이재은은 1986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했다. 이후 '용의 눈물', '논스톱', '명성황후', '인어아가씨' 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현재 MBC 50부작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해 연봉선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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