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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의 텐2’, 인형뽑기 달인 ‘소희짱’ 출연…비법 전수 예고

▲'양세찬의 텐2' 캡처(사진=JTBC2)
▲'양세찬의 텐2' 캡처(사진=JTBC2)

'양세찬의 텐2'에서 인형뽑기 달인의 비법이 공개된다.

11일 오후 방송될 JTBC2 '양세찬의 텐2' 7회에선 20대들의 신종 놀이터 Best10 가운데 3위로 선정된 인형뽑기방에 전한다.

지난 방송에서 원호는 "인형 못 뽑는데 10만원 쓰고 왔다. 열 받아 하면서 했다"며 인형뽑기 기계에서 돈만 쓴 경험을 전했다.

이에 양세찬은 "저는 꼭 한 기계에서 인형 뽑다가 다른 기계 자리로 가면 꼭 내가 건드렸던 것을 누가 뽑더라"며 원호와 같은 쓰라린 경험을 말하기도 했다.

인형뽑기에서 쓴 맛을 본 이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아프리카TV BJ '소희짱'이 등장했다.

소희짱은 "만원 투자시 잘 되면 4~5개 뽑는다. 간단하다. 몰라서 못 뽑는거지 알면 별게 아니다"라며 양세찬에 인형뽑기 전수를 시작한다.

인형뽑기 비법을 알려줄 고수 소희짱이 출연한 '양세찬의 텐2'는 11일 오후 9시 20분 JTBC2에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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