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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록’, 딘·피터팬컴플렉스·강이채 등 5개 팀 합류

▲'밸리록' 5차 라인업 포스터(사진=CJ E&M)
▲'밸리록' 5차 라인업 포스터(사진=CJ E&M)
‘2017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이하 밸리록)’ 5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CJ E&M은 7일 “싱어송라이터 딘, 강이채, 밴드 피터팬 콤플렉스, 디티에스큐, DJ듀오 뱅그로즈(feat. 진돗개, 자메즈) 등 총 5개 팀의 국내 뮤지션들이 ‘밸리록’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딘은 그룹 엑소, 빅스, 아이콘 등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 참여해 국내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정식 데뷔 이후 ‘풀어(Pour Up)’, ‘D(half moon)’, ‘왓 투 두(What2Do)’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 힙합 알엔비 신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피터팬 컴플렉스는 데뷔 15년 차의 4인조 혼성 신스팝 밴드다. 지난 2012년 KBS2 ‘톱밴드 시즌2’에 출연한 경력이 있으며 국내 밴드 가운데 유일하게 영국 음악 페스티벌 글래스톤 베리에 참가한 바 있다.

뱅그로즈는 두 명의 형제로 구성된 베이스 DJ 듀오다. 올해 ‘밸리록’ 공연에서는 래퍼 자메즈, 진돗개, 체스카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강이채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월 열린 한국대중음악상 팝 부문에 후보로 오르는 등 평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끝으로 디티에스큐는 사이키델릭을 접목한 펑크록을 연주하는 4인조 밴드로, 지난 2014년 정식 데뷔했다. 국내는 물론, 프랑스, 영국, 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밸리록’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지산리조트 일대에서 개최된다. 4차 티켓은 7일 오후 5시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정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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