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배철수가 라디오 DJ를 한 지 27년 됐다고 밝혔다.
7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채널에는 '라디오 시그널 보내 특집! 배철수, 임진모, 김신영, 문천식'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DJ인 배철수를 비롯해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21년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음악평론가 임진모,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김신영,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DJ 문천식이 밝은 모습으로 셀프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배철수는 "라디오 얼마나 되셨냐"는 문천식의 질문에 "얼마 안 됐다. 27년 됐다"고 능청스럽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신영 또한 "2년 있으면 10년 된다. 여기에서는 거의 신생아다"고 대답했다.
임진모-김신영-문천식이 게스트로, 서장훈이 스페셜 MC로 등장하는 이날 '라디오스타'는 오후 11시 10분에 MBC를 통해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