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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X수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 9월 말 편성…촬영 진행中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을 확정지은 배우 이종석(좌), 수지(사진=윤예진 기자(yoooon@))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을 확정지은 배우 이종석(좌), 수지(사진=윤예진 기자(yoooon@))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9월말 편성을 확정했다.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7일 비즈엔터에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편성이 '수상한 파트너'의 다음 작품인 '다시 만난 세계'의 후속으로 편성됐다. 총 16부작으로 오는 9월 말 방송 예정이다"고 밝혔다.

히트메이커 이종석과 국민 첫사랑 수지의 만남으로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화제가 된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그린 작품이다. '드림하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박혜련 작가의 2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해 '닥터스'를 선보인 오충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극 중에서 이종석은 남부지검 형사3부에 발령 받은 검사 정재찬으로 분한다. 무뚝뚝하며 감정 표현에 인색하고 웃음도 없는 캐릭터다. 수지는 집순이 백수 남홍주 역할을 맡았다. 어릴 적부터 꿈이 현실로 일어나기 시작해 불안에 떨며 포기에 익숙해진 인물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만큼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현재 12회 분량을 촬영 중이다. 관계자는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좋다"고 귀띔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9월 말 방송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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