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걱정하지 마세요" 상태 전해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걱정하지 말라"며 상태를 전했다.

최준희 양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저 아직 버틸만합니다. 아직 쓰러지면 최준희가 아니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 양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파이팅을 외치는 듯 주먹을 쥐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앞서 최준희 양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 "짐이 많다" 등의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충격적인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최준희 양은 지난달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해 언니쓰의 데뷔 무대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