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이지형-웨일(사진=SBS 러브FM)
'올드스쿨' 웨일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이적, 김윤아를 꼽았다.
7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선 가수 웨일, 이지형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웨일은 이날 '올드스쿨'을 통해 W&Whale(더블유앤웨일)로 팀 활동을 한 이후 첫 솔로 활동을 한 소감에 대해 전했다.
그는 "저의 첫 솔로 앨범을 3월에 처음 발표했고 편곡까지 참여했다. 앞으로 많은 분들께 웨일의 음악을 들려드릴 계획"이라며 "21살에 음악을 시작해서 33살이 됐는데 그동안 솔로 활동을 기다렸기 때문에 제 앨범을 딱 받았을 때 이제 시작하는 마음이었고 신인이 된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웨일은 이어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픈 아티스트에 대해 "이적, 김윤아 선배님과 작업하고 싶다. 존경하는 분들이어서 그분들과 함께 해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했다.
그는 또 지난 3월 발표한 솔로앨범 'Tremulous Star(흔들리는 별)'에 대해 "타이틀곡은 'Scientist(싸이언티스트)', 더블타이틀곡은 '어느 북극곰의 이야기'라며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