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승현(사진=KBS2)
김승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미혼부로서의 삶을 전한다.
7일 오후 방송될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16회에선 모델 겸 배우 김승현이 새로운 살림남으로 등장해 미혼부로서의 삶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 등장할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KBS2 '뮤직뱅크' MC는 물론 SBS 드라마 '외출', MBC 50부작 '욕망의 불꽃', 최근엔 5월 개봉한 영화 '길'에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이어온 스타다.
그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미혼부로서의 삶을 전하며 18세까지 훌쩍 큰 여고생 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승현은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집에 다 찾아와서 대인기피증이 생겼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누구는 쉽게 얘기하더라. 아기 때문에 좋은 시절 끝났다고"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김승현의 합류와 함께 일라이-지연수 부부, 졸혼남 백일섭의 일상이 이어 공개될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16회는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