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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이시강 "촬영 현장 좋아, 배우들과 마음 잘 맞아"

▲배우 이시강(사진=e뉴스세끼)
▲배우 이시강(사진=e뉴스세끼)

배우 이시강이 '엽기적인 그녀'의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을 설명했다.

지난 5일 공개된 e뉴스세끼의 '90초 인터뷰'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상수 역을 맡은 이시강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시강은 '엽기적인 그녀'의 상수 역에 대해 "주원 씨를 괴롭히는 익살스러운 개구장이로 나온다"며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에 대해 "지난해 8월부터 시작했다. 조금 일찍부터 시작했다. 마음 잘 맞는 친구들과 촬영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겨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음 따뜻하고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말해 훈훈한 촬영 현장이었음을 알렸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는 100% 자체제작 드라마로,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예측불허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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