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여은(출처=손여은 인스타그램)
'택시'에 손여은이 출연하면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손여은이 오연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손여은은 솔직한 입담, 진솔한 토크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했다. 여기에 SNS로 공개한 사진들을 통해 완벽한 몸매까지 덩달아 관심을 모으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손여은은 2005년 SBS '돌아온 싱글'로 데뷔했지만 2013년 김수현 작가의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이 전에 데뷔했지만 길고 긴 무명의 시기를 보내야 했다.
이에 손여은은 힘들었던 시기를 기억하면서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 준 김수현 작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 손여은은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을 전하면서 눈물까지 쏟아 눈길을 끌었다.
손여은의 솔직한 매력은 방송 밖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장난스러운 사진을 찍고, SNS를 통해 공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SBS '피고인'에서 불륜녀와 조강지처로 만났던 엄현경과 친분샷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손여은은 현재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