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프로젝트그룹 ‘언니쓰’의 안무가로 잘 알려진 김규상 유명 퍼포먼스 디렉터가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대형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김규상 퍼포먼스 디렉터는 국내 최대 통합 오디션 ‘로엔프렌즈 오디션’의 전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 오는 7월 15일 첫 진행되는 월간 '오프라인 오디션' 및 멜론 쇼윙 어플을 통한 '온라인 오디션'까지 로엔의 차세대 스타를 찾는 여정에 힘을 보탠다.
김규상 디렉터는 씨스타, 에이핑크, 몬스타엑스, 멜로디데이 등 그 동안 로엔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주옥 같은 퍼포먼스를 제작, 전담해 온 유명 안무가다. 또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최근 화제 속에 종영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안무가로 참여, 방송을 통해 ‘불통쌤’이란 애칭을 얻기도 했다.
통합 오디션의 전문 심사위원단에 합류하게 된 김규상 디렉터는 5일 오전 로엔프렌즈 페이스북을 통해 흥미로운 영상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더했다.

김규상 디렉터는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는 ‘3대 팁’으로 ‘넘치는 끼’, ‘매력’, 그리고 ‘압도적 눈빛’을 거론했다. 김규상 디렉터는 “짧은 순간에도 분위기를 압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가 합격 유무의 가장 중요한 척도”라고 전하며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자신감으로 긴장하지 않고 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규상 디렉터는 이번 심사위원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로엔프렌즈’ 오디션의 전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댄스에 재능 있는 친구들은 특히 매의 눈으로 지켜 볼 예정이다. 꿈과 재능 있는 친구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며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로엔프렌즈 오디션’은 로엔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페이브, 크래커, 스타쉽, 킹콩, 플랜에이, 인디레이블 문화인 등 6개 소속 대형 레이블이 함께 참여하는 전례 없는 규모의 통합 오디션이다.
로엔 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 관계자는 “저명한 레이블의 실무진과, 보컬, 댄스, 연기, 악기 등 각 계층의 최고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영입해 ‘로엔프렌즈 오디션’만의 차별화와 전문성 강화를 다질 계획”이라며 “최고의 심사진들이 함께 실력을 평가하는 기회인 만큼 실력과 잠재력을 갖춘 이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