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
'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 아내 지연수의 옷방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일라이 지연수 부부의 옷방이 공개됐다.
이날 지연수는 남편 일라이의 물건 스피커를 중고로 팔자고 제안했다. 이에 일라이는 "그럼 여보(이연수)의 옷도 안 입는 걸 팔자"라며 옷방으로 향했다.
일라이는 "옷걸리가 세개나 된다"라며 지연수의 옷을 하나하나 꺼냈다. 비슷한 디자인의 옷과 비슷한 컬러의 옷에 일라이는 "정말 다 비슷하다"라며 빨리 팔아야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연수는 안된다며 반박했다.
일라이는 "정말 똑같이 생긴 옷들인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지연수는 "옷의 색깔 디자인 하나하나 따지면 다 다르다"라고 말했다. 지연수는 "나는 모델이니까 옷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일라이는 "난 아이돌이야"라며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