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
'남사친 여사친' 예고가 공개됐다.
12일 첫 방송되는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이하 '남사친 여사친')은 남자사람친구와 여자사람친구가 '친하니까 쿨하게 묘하지만 부담 없이' 허니문 여행을 사전답사 해보는 여행 관찰 예능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 속 신지-김종민, 예지원-허정민-이재윤, 정준영-고은아가 허니문 답사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 가까운' 글귀와 함께 이들은 행복한 허니문 답사를 즐기고 있다. 특히 발전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모든 출연진들은 "발전 가능성은 절대로 없다"라고 말한다.
특히 허니문 답사답게 한 침대에서 자야 하는 것에 신지는 "말이 되냐"라고 말한다. 반면 예지원은 쿨한 모습으로 허정민과 이재윤 사이에서 "어서 자자"라고 말한다. 정준영 고은아는 티격태격하며 싸움을 한다.
이어 신지의 손을 잡은 김종민은 "10년 만에 손을 잡아 본다"라며 어색한 웃음을 짓고, 게임만 하는 정준영에게 고은아는 "여기까지 와서 게임을 하냐"라며 타박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허니문 답사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상한 팀이 있을지 어디까지 리얼할지 오늘(12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되는 '남사친 여사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