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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8회 여행지는 ‘전주’, 유시민의 정계 은퇴 이유 전한다

▲'알쓸신잡' 8회 캡처(사진=tvN)
▲'알쓸신잡' 8회 캡처(사진=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 출연진들이 전주로 떠났다.

21일 오후 방송될 tvN '알쓸신잡' 8회에선 '예향의 도시' 전주로 떠난 유시민, 유희열, 정재승, 김영하, 황교익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전주의 모든 것을 함께한 유희열의 첫 경험과 전주 콩나물국밥이 맛있는 이유에 대해 얘기한다.

또한 전 세계에 유래 없는 조선왕조실록의 실상과 더불어 유시민이 정계를 은퇴한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서도 밝히는 시간을 가진다.

잡학박사들의 마지막 여행지 '전주'에 대해 전할 '알쓸신잡' 8회는 21일 오후 9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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