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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 회원 건강증진 위해 서울성모병원과 MOU 체결

▲한음저협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MOU 체결식(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음저협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MOU 체결식(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윤명선, 이하 한음저협)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이하 서울성모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협회 소속 2만 5000여 작가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맺어진 것으로, 한음저협 회원이라면 누구나 서울성모병원의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회원의 직계 가족에게도 10% 할인이 제공된다.

병원 측은 각종 성인병을 포함한 만성질환 진단이 가능한 기본적인 프로그램에서부터 연령별 특화 프로그램, 가족력·기존 병력을 근거로 한 부위별 정밀 프로그램과 VVIP를 위한 고품격 프리미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검진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음저협 윤명선 회장은 “첨단 의료 서비스를 자랑하는 서울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은 하나의 명곡을 만들어내기 위해 강도 높은 창작 활동을 하며 건강을 잃은 작가들이 많은 것을 잘 알기에 매우 환영할 일이다”며 “현재 협회가 6억의 예산을 책정하여 작가들의 생활비와 병원비 보조금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에 추가해 작가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를 위해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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