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앤씨아(사진=네이버 V LIVE)
앤씨아(NC.A)가 '읽어주세요' 활동을 마치고 V앱을 통해 팬과 소통했다.
31일 오후 5시 가수 앤씨아가 네이버 V LIVE에서 팬들과 만났다.
앤씨아는 이날 방송을 통해 "'읽어주세요' 활동이 끝났습니다. 팬분들한테 '막방'이라는 인사를 제대로 못 한것 같아서 이렇게 V앱을 열게 됐습니다"라며 "'열린음악회' 울산 무대가 제 활동 마지막이었습니다. 녹화는 먼저 했는데 방송은 가장 마지막에 됐습니다"라고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음을
밝혔다.
앤씨아는 이어 뷔페와 관련해 한 팬의 질문이 나오자 "뷔페는 돈이 아깝다. 가서 두 그릇 이상 먹어본 적이 없다"며 "혼밥(혼자서 먹는 밥) 잘 한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혼자 잘 돌아다닌다. 혼자 '새마을식당'가서 김치찌개 먹는다. 또 '오쭈'가 2인분부터 주문이 안 돼서 1인분은 거기서 먹고 1인분은 포장해달라고 해서 먹고 온 적이 있다"고 평소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