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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본선 위한 첫 관문, 음원 미션 돌입…넉살 “선택의 여지 없다”

▲'쇼미더머니6' 넉살 타이거JK(사진=Mnet)
▲'쇼미더머니6' 넉살 타이거JK(사진=Mnet)

'쇼미더머니6'에서 본선 무대를 위한 첫 관문 음원 미션이 주어진다.

4일 오후 방송될 엠넷 '쇼미더머니6' 6회에선 팀 정하기의 2차 선택으로 프로듀서가 래퍼들을 선택하는 시간을 갖고 본선 무대를 위한 음원 미션이 시작된다.

지난 방송에선 팀 정하기 싸이퍼가 진행돼 킬라그램, 넉살 등 각조의 1위 래퍼들이 프로듀서를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그 외의 래퍼들은 입장이 바뀌어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아야만 한다. 이에 선택을 기다리던 래퍼 해쉬스완은 "제발 불러줬으면 해요"라고 했고 조우찬은 "진짜 올라가고 싶어요"라고 희망사항을 전했다.

이후엔 각 팀에서 한 명씩 무조건 탈락하게 되는 음원 미션에 돌입한다. 넉살은 이와 관련해 "선택의 여지가 없지"라는 말을 남겼고 프로듀서 타이거JK는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서"라고 당시 상황에 대해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팀 편성 후 또 다른 탈락자를 확인하게 될 '쇼미더머니6' 6회는 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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